꾀 오랜 기간 나의 새로운 직장에 대해 기도하였습니다. 시간이 흐르고 흘러도 이렇다할 응답이 없으셨습니다. 그런데 놀라운 것은 내 기도보다 훨씬 전에 지인이 소개해주는 회사가 있었습니다. 중고등부 수학 강의를 하는 나로서는 전혀 나와는 무관한 일이었기 때문에 무시하고 넘어갔습니다. 그러다 우연히 이력서를 넣어 보기나 하라는 권유에 별 뜻없이 이력서를 넣었고 한동안 잊고 있었습니다. 학원은 끌고 가기에 어려워졌고 저는 학원강의를 그만두게 되었고 딱 그 시기에 저는 그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. 그리고는 그 회사에서 몸담고 있습니다. 신기하죠.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의 생각보다 하늘만큼 높습니다. 이사야 55:8-9의 말씀이 딱 그렇습니다. 하나님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, 정확히 어떤 의미인가이사야 55장의..
말씀과 묵상 그리고 삶
2026. 9. 10. 15:44